울산 동구는 남목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2개소가 울산연구원 평생교육 연구실이 주최하는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도서관은 △남목도서관 △꽃바위작은도서관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 등 총 3개소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남목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2개소는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총 9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동구 관계자는 "공립도서관이 지역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구 지역 소외계층의 자존감 향상과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