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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울아연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중임제 폐지' 승인
              언론사
              울산신문
              작성일
              2026-06-29
              조회수
              20

              울산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임길홍)는 지난 27일 울산 남구 소재 식당에서 '2026년 울아연 정기이사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아파트 입주민 권익 향상과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날 행사에는 임길홍 울아연 회장을 비롯해 임현철 남구청장 당선인과 시·구의원, 강우정 하이테크주택 대표, 김정대 우리새마을금고 이사장, 김희종 울산연구원 환경공학박사, 울아연 임원 및 이사, 구·군 지회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부녀회 임원, 아파트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제1호 의안으로 상정된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중임제 폐지의 건'을 만장일치로 승인 의결됐다. 이어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신청의 건' 등 3개 안건도 함께 의결됐다.



               2026년 녹색환경도시 울산챌리지 사업 관련 아파트 정원만들기 시범 아파트 선정과 환경 보전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등을 홍보 및 업무공지를 했다.



               이어 2026년 울산시와 함께 추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결과 21개 단지가 선정된 성과와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지원사업 48개 단지 접수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모범관리단지 선정 참여 확대를 강조했다.



               임길홍 회장은 “울아연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22년 동안 함께해 준 울아연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창연기자

              게재일자
              2026-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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